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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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찬님 ..물건 팔지 말구 그냥 나가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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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성화 공간입니다. 거룩한 성녀의 글을 옮기는데 자신의 사심이 들어가면 안됩니다. 한곳에만 올려도 주님 작용하시는데 왜 본인이 만들고 주님을 힘들게 하나요? 왜 답변을 하지 않나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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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4234 | 글을 올려주세요 | 2024-06-21 | 최원석 |
| 104233 | † 066. 저는 너무나 보잘것없는 존재임을 저는 압니다.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 ...|1| | 2024-06-18 | 장병찬 |
| 104232 | ★55. 예수님이 사제에게 - 오늘날에도 그들은 믿지 않는다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1| | 2024-06-18 | 장병찬 |
| 104231 | † 065. 주님께서 인간으로 하여금 당신의 뜻을 따르고 시련을 겪게 하시는 이유. [파우 ...|1| | 2024-06-17 | 장병찬 |
| 104230 | ★54.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 나태는 매우 중요한 죄이다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1| | 2024-06-17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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