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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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찬님이 않올리시니 비어있네요. 삶의 소소함을 나누어 주세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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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4236 | 하느님 나라2 | 2024-06-22 | 이문섭 |
| 104235 | 제자들과 함께하는 메조소프라노 김청자 교수의 따뜻한 감동의 힐링콘서트 | 2024-06-22 | 강칠등 |
| 104234 | 글을 올려주세요 | 2024-06-21 | 최원석 |
| 104233 | † 066. 저는 너무나 보잘것없는 존재임을 저는 압니다.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 ...|1| | 2024-06-18 | 장병찬 |
| 104232 | ★55. 예수님이 사제에게 - 오늘날에도 그들은 믿지 않는다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1| | 2024-06-18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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