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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3일 (일)
(녹) 연중 제24주일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장병찬님 ..물건 팔지 말구 그냥 나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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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석 [wsjesus] 쪽지 캡슐

2024-05-29 ㅣ No.104137

여기는 성화 공간입니다. 거룩한 성녀의 글을 옮기는데 자신의 사심이 들어가면 안됩니다. 한곳에만 올려도 주님 작용하시는데 왜  본인이 만들고 주님을 힘들게 하나요? 왜 답변을 하지 않나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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