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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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찬 주병순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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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글에만 올려주세요. 타인을 위한 배려심이 전혀 없으신 목가지가 뻣뻣한 분이시네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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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4150 | ★37.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 나는 참으로 네 어머니이고 너희 모두의 어머니이다 ( ...|1| | 2024-05-31 | 장병찬 |
| 104147 |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의견 남겨 주세요|1| | 2024-05-31 | 최원석 |
| 104145 | 장병찬 주병순님 | 2024-05-31 | 최원석 |
| 104141 | † 036. 자비심의 5단기도를 바쳐라.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1| | 2024-05-30 | 장병찬 |
| 104140 | † 감옥에 갇히시다 - 예수 수난 제13시간 (오전 5시 - 6시) / 교회인가|1| | 2024-05-30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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