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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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을 배려 하는 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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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손에 아무리 좋은 것을 갖고 있어도 사람들 안에서는 그들과 같이 공유해야 합니다. 내가 아무리 좋은 뜻일지라도 어느 게시판에 한사람의 이름이 전부 차지하면 다른 분들이 못들어 옵니다. 그리고 각자의 글은 성스런 것입니다, 인간이 재단 할 수 없습니다. 주병순님과 장병찬 형제님의 글은 한곳에 있으면 좋겠습니다. 다른 분들이 들어올 수 없습니다. 그런데 그런 이야기를 하면 영성적으로 깨어 있다면 한번은 돌아 볼 텐데 ..왜 ..계속 무시하는지?? 혹시 내가 예수라고 착각하는 것은 아닌지요?? 큰일납니다. 큰일나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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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1614 | 스승님, 제가 다시 볼 수 있게 해 주십시오. | 2024-05-30 | 주병순 |
| 231611 | 최양업 토마스 가경자 사제님 시복 시성 기도문|1| | 2024-05-30 | 손재수 |
| 231609 | 타인을 배려 하는 마음 | 2024-05-29 | 최원석 |
| 231604 | 오늘도 무거운 하루가 지나갔습니다.|1| | 2024-05-29 | 김수빈 |
| 231603 | † 035. 내 사랑의 은총을 받으려고 하는 영혼들이 별로 없다.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 ...|1| | 2024-05-29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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