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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예순 여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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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결과가 아니라 과정입니다. 하루하루 후회를 덜 하는 시간들이 쌓여갈 때, 삶은 우리 각자에게 고유하고 소중한 의미로 남을 것입니다.
글 : "상처 받지 않는 삶"중에서 그림 : 빈첸시오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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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2838 |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예순 여섯|1| | 2024-05-30 | 양상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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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2832 | 예수고난회 김준수 신부님의 연중 제8주간 목요일: 마르코. 10, 46ㄴ - 52 | 2024-05-29 | 이기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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