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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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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789) ’24.5.31.금>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어머니 마리아를 본받아 주님을 경외하며 순종하는 삶을 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분의 자비는 대대로 당신을 경외하는 이들에게 미칩니다. (루카 1,50) 악인의 영혼은 악만 갈망하고 그의 눈에는 제 이웃도 가엾지 않다. (잠언 21, 10)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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