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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 아들 수난 보는 성모 맘 저미는 아픔 속에 하염없이 우시네(‘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부속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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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석 [wsjesus] 쪽지 캡슐

2024-05-31 ㅣ No.104147

 

상기 글이 무슨 뜻일까요? 정상적인 묵상자는 아닌것 같은데요...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 습니다. 댓글 혹은 답변 남겨 주세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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