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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20일 (일)
(홍)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대축일 나 때문에 자기 목숨을 잃는 그 사람은 목숨을 구할 것이다.

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회개가 먼저입니다.목이 뻣뻣한 사람 보세요 한 곳에서만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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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석 [wsjesus] 쪽지 캡슐

2024-06-01 ㅣ No.104156

한곳에서만 하세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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