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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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4168 | ★39. 예수님이 사제에게 - 나는 천국의 '신비로운 장미'이다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1| | 2024-06-02 | 장병찬 |
| 104166 | 사이비 교주를 신고 합시다 | 2024-06-02 | 최원석 |
| 104165 | 나는 산골 신부입니다|1| | 2024-06-02 | 강칠등 |
| 104167 | 신부님 SPec 보다는 치유 기도가 우선입니다,. |
2024-06-02 | 최원석 |
| 104163 | † 039.모래알보다 더 많은 죄를 지었다 하더라도.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1| | 2024-06-01 | 장병찬 |
| 104161 | † 038. 세상은 예수님이 겪으신 고통의 의미를 모른다.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 ...|1| | 2024-06-01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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