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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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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791) ’24.6.2.일>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주님의 몸과 피를 정성껏 받아 모시어 주님을 본받고 하나 되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받아라. 이는 내 몸이다.” “이는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내 계약의 피다. (유다 17, 22ㄴ.24ㄴ) 의인은 악인의 집을 살피고 악인을 불행에 빠지게 한다. (잠언 21, 12)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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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2940 | 6월 2일 / 카톡 신부|1| | 2024-06-02 | 강칠등 |
| 172939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2024-06-02 | 김명준 |
| 172938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르 14,12-16.22-26) / 지극히 거룩하신 그리스도의 성체 ... | 2024-06-02 | 한택규엘리사 |
| 172937 | 조욱현 신부님_이는 내 몸이다. 이는 내 피다. | 2024-06-02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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