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 7일 / 카톡 신부 |
|---|
|
#오늘의묵상
6월 7일
새벽은 늘 구김살 없는 새 얼굴로 찾아옵니다.
불현듯 이 싱싱한 새벽의 표정을 닮고 싶습니다. 새벽처럼 맑은 마음으로 누군가를 위로하고 싶습니다.
하루 내내 하느님께서 빚어주신 그 마음과 그 얼굴로 새벽의 순수함을 지니고 진정한 평화를 누리고 싶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73094 | 예수고난회 박태원 신부님의 [6월 7일]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기도에서 몰아) | 2024-06-07 | 이기승 |
| 173093 | 티 없이 깨끗하신 성모 성심 기념일|5| | 2024-06-07 | 조재형 |
| 173092 | 6월 7일 / 카톡 신부 | 2024-06-07 | 강칠등 |
| 173091 | 조욱현 신부님_거기에서 피와 물이 흘러나왔다. | 2024-06-07 | 최원석 |
| 173090 | 예수성심 대축일 - 옹졸한 마음을 어떻게 하면 하해와 같은 마음으로 / 김찬선 신부님|1| | 2024-06-07 | 최원석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