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예순 일곱 |
|---|
|
고치 속의 안락함을 포기 하지 못하면 나비가 될 수 없고,
꽃의 화려함을 포기 하지 못하면 열매을 맺을 수 없고,
옛 사람의 (안 좋은)습성을 벗어 나지 못하면 거듭 날 수 없습니다. 글, 그림 : 빈첸시오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73175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2024-06-10 | 김명준 |
| 173174 | 예수고난회 박태원 신부님의 [6월 10일]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사랑의 징표 되기) | 2024-06-10 | 이기승 |
| 173173 |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예순 일곱|1| | 2024-06-10 | 양상윤 |
| 173172 | 성 바르나바 사도 기념일|3| | 2024-06-10 | 조재형 |
| 173171 | 최원석_행복하여라,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 하늘 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 2024-06-10 | 최원석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