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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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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일기 (3800) ’24.6.11.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의 집이 평화를 누리기에 마땅한 집이 되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집에 들어가면 그 집에 평화를 빈다고 인사하여라. 그 집이 평화를 누리기에 마땅하면 너희의 평화가 그 집에 내리고, 마땅하지 않으면 그 평화가 너희에게 돌아올 것이다.” (마태 10, 12.13) 지혜로운 이 하나가 용사들이 지키는 성읍에 쳐 올라가 그들이 믿는 요새를 허물어뜨린다. (잠언 21, 22)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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