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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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4216 | † 060. 저는 가장 훌륭한 길잡이이신 주님만을 바라보겠습니다.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 ...|1| | 2024-06-14 | 장병찬 |
| 104215 | ★51.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 어둠을 낳는 것은 인간의 교만이다 (아들들아, 용기를 ...|1| | 2024-06-14 | 장병찬 |
| 104214 | 우리는 임종자의 벗 | 2024-06-14 | 강칠등 |
| 104213 | † 059. 오후 세시에 나의 자비를 구하여라.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1| | 2024-06-13 | 장병찬 |
| 104212 | ★50. 예수님이 사제에게 - 크나큰 도전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톨릭출판사)|1| | 2024-06-13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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