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6일 (화)
(녹) 연중 제27주간 화요일 마르타는 예수님을 자기 집으로 모셔 들였다. 마리아는 좋은 몫을 선택하였다.

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Re:† 060. 저는 가장 훌륭한 길잡이이신 주님만을 바라보겠습니다.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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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석 [wsjesus] 쪽지 캡슐

2024-06-15 ㅣ No.104219

타인을 위한 배려가 중요합니다. 따뜻한 이야기는 장병찬씨 고유 공간이 아니니 비워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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