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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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060. 저는 가장 훌륭한 길잡이이신 주님만을 바라보겠습니다.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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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을 위한 배려가 중요합니다. 따뜻한 이야기는 장병찬씨 고유 공간이 아니니 비워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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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4221 | ★52. 예수님이 사제에게 - 가차없는 전쟁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톨릭출판사)|1| | 2024-06-15 | 장병찬 |
| 104217 | † 061. 하느님은 선하시고 그 자비 크시니, 하느님을 사랑하라.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 ...|1| | 2024-06-14 | 장병찬 |
| 104216 | † 060. 저는 가장 훌륭한 길잡이이신 주님만을 바라보겠습니다.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 ...|1| | 2024-06-14 | 장병찬 |
| 104219 | Re:† 060. 저는 가장 훌륭한 길잡이이신 주님만을 바라보겠습니다. [파우스티나 성녀의 ... |
2024-06-15 | 최원석 |
| 104215 | ★51.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 어둠을 낳는 것은 인간의 교만이다 (아들들아, 용기를 ...|1| | 2024-06-14 | 장병찬 |
| 104214 | 우리는 임종자의 벗 | 2024-06-14 | 강칠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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