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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5일 / 카톡 신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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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묵상
6월 15일
“주님, 저희 병을 고쳐 주시는 성체를 받아 모시고 비오니…” 연중 10주간 동안, 바쳐진 영성체 후 기도입니다.
뭉클했습니다. 감사했습니다. 세상의 모든 병든 이를 위해서, 갖은 아픔에 시달리는 모든 이들을 위해서 아버지 하느님께 봉헌하는 예수 성심의 애끓는 음성이라 싶었습니다.
그 뜨거운 사랑에 마음이 데이고 싶습니다. 그렇게 제 영혼과 몸과 마음에 예수님으로 인한 사랑의 흉터 하나, 지니고 싶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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