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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9일 / 카톡 신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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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묵상
6월 19일
“숨은 일도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너에게 갚아주실 것이다.” 얼마나 가슴 뛰는 약속인지요?
우리는 드러나지 않게 숨은 선행을 했을 때의 행복을 모르지 않습니다. 바로 주님께서 선물해 주신 ‘참 행복인’의 자질을 가졌다는 증거입니다.
교회가 칭송하는 성인들은 모두, 이 말씀에 의지하였기에 희망을 살았습니다. 고통과 슬픔, 고독과 두려움 속에서도 오직 하느님의 사랑을 믿고 희망하며 의탁했기에 숨은 일도 보시는 주님께로부터 최대의 보상을 받았습니다.
쉽지 않은 세상에서 참 행복을 희망하고 꿈꾸는 것만으로 주님께 기쁨을 드릴 수 있습니다. 우리 모두, 엘리야 예언자와 엘리사 예언자가 누렸던 놀랍고 특별한 은혜의 주인공이 될 수가 있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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