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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예순 여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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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윤 [payatas] 쪽지 캡슐

2024-06-20 ㅣ No.173481

 

 

 

 

 

 

상대방이 지키려고 하는 비밀을 

알려고 하지 마세요,

그 비밀로 인해 

언젠가 당신이 그에게 큰 상처를 줄 수 있습니다,

모르는 것이 

당신과 그에게 최선입니다. 

 

 

글, 그림 : 빈첸시오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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