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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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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811) ’24.6.22.토>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하느님의 나라와 의로움을 먼저 찾는 삶을 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너희는 먼저 하느님의 나라와 그분의 의로움을 찾아라. 그러면 이 모든 것도 곁들여 받게 될 것이다. (마태 6, 33) 서로 마주치는 부자와 가난한 이 이들을 모두 지으신 분은 주님이시다. (잠언 22, 2)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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