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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고난회 박태원 신부님의 [6월 23일]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예수님의 열린 옆구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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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님의 열린 옆구리 -
예수님의 가장 부드러운 면에 대해 말하고 싶은데, 그 안에는 모든 힘과 달콤함, 모든 위로, 그리고 한마디로 모든 좋은 것이 거기 있습니다. 유혹의 가장 거센 폭풍우 후에 영혼이 보통 더 많이 하느님과 합일되고, 더 평화롭고 그리고 하느님과 더불어 더 깊은 사랑 속에 있게 됨에 놀라지 마십시오. 이것이 하느님께서 역사하시는 방법입니다.
[기도]
사랑하는 예수님, 제가 들어오도록 초대하시는 것처럼 당신의 옆구리가 십자가 위에서 열렸음을 압니다. 당신이 요구하시는 대로 기꺼이 들어가고자 합니다. 제 사랑의 여정 중에 제게 필요한 모든 힘을 그곳에서 발견하리라는 믿음을 주소서.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 중에서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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