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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구장님은, 기도사제들이 녹음파일을 공유하면서, 특정무리들 참석시키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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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현진 [juliana1019] 쪽지 캡슐

2024-07-18 ㅣ No.231953

+ 찬미예수님

 

서울대교구 교구장님은,

특임사제인 8명의 기도사제들이,

 

성무일도 시간을 녹음해서, 그 파일을 '하느님뜻영성' 무리들에게 공유해서.

연습해서 오는 기회를 주고있다는것 알고 계십니까?

 

* 얼마전부터, 저녁성무일도 시간에...

성무일도를 Live로 음성녹음을 하고 있습니다.

 

* 지난주에, 기도사제중 한분에게 그부분에 대해 물었습니다.

 

- 왜 녹음하냐구요.

- 답변은, '기도사제들끼리 음맞추고 연습하려고 한다' 라고 하더군요.

 

* 저는, 그 대답을... 있는 그대로 믿었습니다.

 

* 그런데, 어제 오늘... 이상한 점을 한가지 발견하였습니다.

 

어제, 오늘도... 여전히.

특정무리들의 New Face 들이, 매일 새롭게 등장하고 있는데요.

특히나, 오늘은... 유달리.

20명 정도의 인원이, New Face 였습니다.

 

- 왼쪽 블럭에, 3~4명.

- 오른쪽 블럭에, 2째줄부터 6째줄까지. 한줄당 3~4명

 

이 인원이, 전부다 오늘 처음 등장하는 New Face 들 이었구요.

(참고로, 오른쪽 블럭 해당무리 고인물들이 한꺼번에 빠지고, 

오늘 그 자리를, 모두다 New Face 들이 차지하는 새로운 현상 발생!)

 

* 그런데, 어제 오늘... 특히나 '오늘'은, 참 신기하였습니다.

 

왼쪽& 오른쪽 블럭 20명 남짓한 New Face 들이,

나지막한 목소리로...

아주 잘~ 따라가더군요.

 

튀는 목소리 없이, 박자 딱딱~ 맞혀가면서.

중요한건, 정말 그 20명 인원들이, 첨 등장하는 New Face 였다는 사실!

 

* 그래서, 제가 다시 한번! '악!' 놀랄수 밖에 없었습니다.

---> '녹음 파일"

 

* 저는, 두가지 경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1) 지난주 답변주었던, 신부님 말씀처럼...

정말로, 기도사제들끼리 연습하려고 녹음한 것인데, 

 

그 파일을 누군가가, 해당무리에게 공유해서.

해당무리들이 그 파일을 '연습용 교본' 으로 사용하고 있음.

 

2) 내가 하도, 해당무리들 목소리 튀는걸로, '쫑알쫑알' 대니까,

 

해당무리들을, 성무일도 시간에 별 무리없이 참석하도록 유도하기 위해서,

 

기도사제들끼리 의견 맞춰서, 연습용 파일을 만들어서,

해당무리에게 공유하고 있음.

 

 

* 해당무리의 New Face 들이, 성무일도 '녹음파일' 로 연습한후에, 

명동성당에 나타나고 있는것은 확실하구요

 

그렇게 연습할수 있게끔 된것은,

좀전에 언급한 두가지 중에, 하나라는것은 분명합니다!

 

 

* 제가 이렇게까지, 다시금 해당무리에 대해서 언급하는것은...

 

- 도대체 왜! 이 특정무리들은, 

이렇게까지, 온갖 수단방법을 동원하면서 까지, 

 

명동성당 성무일도 시간에 참석하려 하느냐! 입니다.

 

- 이제는 New Face 들을, 수십명씩 교체해가면서 까지,

성무일도 시간에 참석시키고 있습니다.

 

- 이것이, 그저 단순히... 개개인이 신앙생활을 위해서 성무일도 하러 오는걸로 보이십니까?

 

* 더군다나, 

기도사제들이 서로 의견을 맞춰서, '녹음' 하는 파일이...

 

해당무리의 연습파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그 과정이, 기도사제들이 의도한것인지, 

 

아니면 그중 한명의 사제가 

개인적으로 해당무리에게 파일을 전달하는것인지는 모르겠으나.

 

중요한것은!

그 파일이, 해당무리에게 공유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 제가 다시한번 묻겠습니다.

 

왜! 명동성당 성무일도 시간이,

'하느님뜻영성' 무리들이 '수십명'씩 모여드는

단체 기도시간이 되어야 합니까!

 

* 이것이, 각자가 개개인이 순수하게 기도하러 오는 모습으로 보이십니까!

 

 

* 이 정도로까지, 해당무리들의 성무일도 참여가 계속되는것을 지켜보다보니,

 

한편으로는, 교구장님이 이것을 허용하신것이 아닌가... 라는 추측마저 드네요?

 

그렇다면, 저는. 지난번의 교령을 기반으로 해서 질문하겠습니다.

 

- '하느님뜻영성' 무리들의, 더이상 '어떠한 형태의 모임도 불.허' 한다는 것이 

교령내용이었습니다.

 

- 그런데, '모임' 의 기준이 무엇입니까?

 

- 이렇게, 수십명씩 떼지어 몰려다니는것이 '모임' 아닌가요?

 

교령으로 '불허' 결정이 내려진 단체가,

명동성당에 수십명씩 떼지어 다니는데,

 

아무도 그것을 제지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심지어, 8명의 기도사제들은. 더더군다나... 매일같이 방관하고 있구요.

 

* 이정도면...

교구장님이 허락해줬다는 의심이 드는것이 합리적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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