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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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재울 성당 '박현주님' 말조심해서 올리십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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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미예수님
아무리 얼굴 대면하지않는 게시판이라해도, ㅉㅉ라는 표현은 아니지 않나요?
또한, 지금 올라오는 김지영신부 해명글을 보면, 오히려, 일반신자로써 납득이 어려운점이 보이던데.
이 상황에서, '모르면 가만히 있으라' 는 식의 말투는 거슬리네요?
저는 '김지영신부' 가 자기 스스로 적은 해명글을 보면서,
제가 신자라해도, 투서넣었겠다! 싶은 부분이 많이 보여집니다.
오히려, 해당신부를 감싸는 '박현주님'이... 정상적으로 성당에서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 분인지 궁금해지네요?
* 미사시간에 신부가 제의를 입고, 제단위에서 내려와서 오케스트라와 같이, 의자에 앉거나 서서 노래부르는 장면.
---> daum 검색해보면, 나오던데.
저같아도 투서넣습니다! 분심들어서!
한두번 미사때도 아니고, 매주 2번씩 요일 정해서 음악미사라는 명칭으로 그런미사를 드리는데,
반감가지는 신자들도 있을수 있고,
또한, 정상적인 미사의 형식이 아닌데!
당연히, 투서 요건 되구요!
* 퇴원후에, 주임신부의 미사댓수.
- 8월에는 주일미사 1대. - 9월~12월에는 주일미사 1대 + 평일미사 1대 - 다음해 1월부터는, 주일미사 1대 + 평일미사 2대.
이것이 한달에 이랬다는 건지, 매주 이랬다는 건지는 잘은 모르겠지만,
주보보니까, 가재울본당 주일미사 댓수만도 여러댓수던데.
여러정황 감안해도, 좀 심한 상황으로 보이구요.
거의 반년가까이를, 주임신부 역할을 하지않고, 자리지킴만 한것으로 보이는데요?
'주교님이, 몸이 아프니 좀 쉬엄쉬엄~' 하라 했다며 합리화하던데. 반년넘게. 주임신부가 그렇게까지 자기역할 못해도된다! 라는 의미가 아니었을듯 싶네요?
그정도로까지 미사가 어려우면, 교구에 보고해서 휴양으로 빼달라던가 하던지. 먼저, 주교님들과의 상의가 있었을법도 한데,
자기 맘대로 손님신부 구해와서, 본당돈으로 사례한다?
이부분! 김지영신부가 직접 해명한 내용인데요.
제가 신자라도, 투서넣습니다!
그정도로 미사가 어려운 상황이면, 본당 재정으로 손님신부 구해서 막음하는 정도의 조치가 아니라,
신부를 새로 발령내던가 하는 정도였다고 생각드는데요?
그걸, 주교님들도 사무장 투서를 받고나서야 알았다는 내용아닙니까?
* 도대체, 감쌀걸 감싸야지!
뭘 ㅉㅉ 거리면서, '가재울성당 신자도 아닌데 뭘 아느냐니!'
* 신부 감싸려면, 가톨릭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정상적인 신앙생활을 하는 신자들 입에서.
그 해명이 나왔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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