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5일 (토)
(백) 성모 승천 대축일 전능하신 분께서 나에게 큰일을 하시고, 비천한 이들을 들어 높이셨습니다.

자유게시판

'천상의책' 무리에 대해서, 앞으로 더 정확한 교령이 나왓으면 합니다!

인쇄

임현진 [juliana1019] 쪽지 캡슐

2024-08-07 ㅣ No.232062

+ 찬미예수님

 

오늘 저녁 6시미사전에,

 

'천상의 책' 무리중 한명의 '남성' 에게서,

 

앞으로 더이상 '천상의 책'에 대해서, 

공개적인곳에 글을 올리지 말라는

'협박' 담긴 말을 듣게 되었습니다.

 

참고로, 웃통벗은 나시차림으로 다가와서는,

 

팔뚝에 근육도 범상치않던데, 그런 팔뚝차림으로 다가와서, 

'협박' 식의 말투로 인상까지 찌뿌리면서 그런말을 하였구요.

 

또한,

미사 성찬의 전례중에는,

일부러 제 옆쪽라인으로 와서는,

 

- 참고로,

제가 미사전에 한차례 협박성 말을 듣고, 아는 자매님들이 계신

앞블록 구석쪽으로 자리를 옮겨앉아있는 상황이었구요.

 

그런데, 성체를 모시고 들어가면서

제쪽을 보더니, 일부러 앞에 일렬로 들어오던 다른사람들과 다른쪽인, 제가있는 옆쪽라인으로 오더니, 

 

'일루 나와!' 하면서 쪽문쪽 가르키면서, 

따라 나오라는 제스처를 취했구요!

 

솔직히, 제 입장에서는 겁도나서.

'무슨일이냐! 왜 아까부터 시비냐' 

소리질러서,

 

결국... 미사시간에 또 저만, 

분란일으키는 사람이 되어버렸습니다.

 

또한, 저는 결국 성체도 모시지 못한 상태로 미사를 마쳤구요.

 

그런데, 이제... 

제가... 오늘 저에게 시비를 건.

 

'해당형제' 에 대해서, 좀더 자세하게 언급하겠습니다!

 

 

* 참고로, 해당형제에 대해서는,

 

제가 2022년 가을무렵,

가르멜 수도회의 아는 신부님 2분께...

이 형제에 대해서 언급한적이 있습니다.

 

(단지, 제 짐작으로 '천상의 책' 무리로 단정지으려는 것이 아닌점,

분명히 말하려는 것임!)

 

 

* 2022년 10월경쯤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평소, 명동성당 저녁미사때, 

매일 참석하던 형제님이라서 얼굴만 알고있던 사람이었는데요.

 

- 어느날 갑자기, 성당에 앉아있던 저에게

책을 한권 주면서 읽어보라 했었구요.

 

- 하느님 사랑의 시 (?) - 이름길어서 다 기억안남. 

일명, '하사시'라고 불리는책인걸로 알고있음.

 

- 그책을 주면서, 이 책이 10여권으로 되어있는데, 

나머지 책들도 앞으로 선물로 주겠다고 하더군요.

(그냥 뜬금없이 일어났던 일임!)

 

- 그 몇일뒤, 2권도 사다줬음.

 

- 2권이나 선물받고 나서, 미안해서... 제가 커피한잔 사주겠다 했구요.

 

- 하지만, 솔직히 그당시 저는...

이미 그때, 뭔가... 이상한 낌새를 느끼고 있었음.

 

- 그당시가, '불모임' 존재들이 명동성당에 몰려오던 때였고, 

또한 인터넷에서 '하사시' 를 검색했을때, 

바로, '불모임 까페' 들이, 연관단어로 연결되어서 검색이 되엇었구요.

 

- 저로서는, 뭔가 이상한 느낌이 들어서, 솔직히 뭔가를 캐내고 싶은 마음이 컸었구요.

 

- 이러한 상황들, 제 나름대로는 뭔가가 이상해서,

그때그때 마다 가르멜 신부님들께, 제가 느끼는 이상한점을 알리는것만이 제가 할수있는 일들이었습니다!

 

 

* 그런데, 아니나다를까...

 

전광수커피숖에서 길게 이야기를 나누다보니, 

'천상의책'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그 형제 말로는,

 

- 하사시 보다도 더 감명깊은 책이, '천상의 책'

- 20권이 넘는데, 읽을만한 가치가 있음

- 자신은 얼마전, 아는신부님 따라서 사는 동네를 옮김.

- 건대근처에 살고, 근처 성당 다닌다고 함. (그런데 공교롭게, 그당시 이*주신부가 자양2동성당 주임)

 

 

* '천상의 책' 은 너무 훌륭한 책인데,

그당시 (2022년 가을 당시), 김연준 신부님이... '천상의책' 을 반대하는 움직임을 보이는데,

 

자신은 잘못되었다고 생각이 듬.

 

 

* '천상의 책' 관련된, 신부님들이...

'비르짓다 성녀' 에 대한 기도문도,

한국에 아직 알려지지 않은 기도문들을 더 들여오기위해서,

번역하고 있음!

 

그러면서, 저에게...

 

- '비르짓다 성녀는, 유럽쪽에서는 이미 대성녀로 인정받는데,

유독 한국교회에서만, '이단시' 되고 있어서,

안타깝다! 는 말도 함.

 

 

* 이 내용이, 

2022년 가을무렵, 해당형제에게 들었던 내용이며.

 

저는 그때그때마다, 제가 할수잇는 선에서.

가르멜회 신부님들께, 해당내용을 알렸습니다.

 

솔직히, 그당시 제 의도는...

'교구장님'께 이러한 내용이 보고되었으면 하는 바램이었구요.

 

* 그런데, 제가 작년 가을무렵부터...

'천상의 책' 무리에 대해서  이곳에 언급하면서부터,

 

해당형제가... 저에 대해... 다소 공격적인 분위기를 풍기는것을 

종종 느꼈었고,

 

그래서 저도... 가능하면 그 형제와 인사를 나누거나, 눈을 마주치치 않는 방향으로 지내왔었는데요.

 

 

* 결국, 

오늘... 이런 사태까지 생겼네요!

 

 

* 오늘, 제가 미사시간에 큰소리를 내어서,

 

결국은... 저만 또 미친년이 되어버렸는데요.

 

하지만,

저는 해당무리들이 저를 향해서 보이고있는 '여러형태' 의 제스춰들을...

 

그냥, 참고 넘기기에는...

그 무리들 의도가, 너무 보여서요!

 

 

* 제가 바라는건 한가지 입니다!

 

'천상의 책' 무리들이, 

아직까지도 무리지어, 명동성당에 수십명씩 떼지어 다닐수 있는것은,

 

서울교구에서도, 자신들에 대해서 어떻게 못할것이라는

'자신감'이 아닌가 싶습니다!

 

 

* '천상의 책'무리들에 대한, 올해 1월 교령에 대해서.

 

해당무리들은,

그 교령을 무시하며, 

 

계속해서 무리지어 다니며,

 

자신들을 반대하는 사람들에게 '협박/비난' 을 행하고 있는것에 대해서,

 

서울교구에서는,

앞으로 어떤식으로 처리하실 계획이십니까!

 

 

* 제가 무슨, 

해당무리들 동네북도 아니고!

 

 

* 결국은...

 

오늘 사태로 인해서, '감정적' 이 된, 저만...

 

결국, 성체도 못모시고.

그 형제 피해서 대성전에서 도망나온 꼴만 되었습니다.

 

 

 * 참고로, 이 형제 또한...

 

다른 해당무리들과 마찬가지로,

 

매일 저녁 6~7시 미사를 연달아 드리며,

항상 성체도 2번씩 모시고 있음!

 

 

 

 

 

 

 

 



344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