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10일 (목)
(녹) 연중 제23주간 목요일 너희 아버지께서 자비하신 것처럼 너희도 자비로운 사람이 되어라.

자유게시판

임현진님, 문제가 많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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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이 [mama520] 쪽지 캡슐

2024-08-11 ㅣ No.232083

먼저 상대방에 대한 존중이 없습니다.

감히, 신부님을."신부" 칭하면서 서슴없이 공격하고 그 일탈이 명예훡손에 이르는것 같습니다!

이분! 카톨릭 신자 맞습니까?

교묘히 누군가의 조종을, 받은것도 같고요~~

전에도 글쓰기 중지를 받았다고 들었는데 굿뉴스 게시판이 임현진의 글로 도배되지 않도록 조치해 주시기를 청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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