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성 도리 헨리코 신부의 순교영성을 묵상합니다 |
|---|
|
+찬미예수님
나의 신앙의 뿌리를 찾아서(53), 오늘은 나의 신앙, 그 뿌리를 찾아서(53) - 성인 앙리도리 베드로 신부입니다. 그는 865년 4월 17일 차쿠를 출발한 성 도리 헨리코 신부와 동료들은 백령도 인근에서 주교가 보낸 배로 갈아타고 5월 27일 충청도 내포(內浦) 지방에 상륙하여 마침내 조선 땅을 밟았습니다. 그리고 새남터에서 10개월도 되지 않아, 순교하였습니다.
모든 것에는 그 시작이 있듯이 한국천주교도 소중한 씨앗이 어떻게 뿌려졌는지를 아는것은 자기 신앙의 가장 근본적인 바탕을 아는 것입니다. 세계 가톨릭사상 유래가 없는 한국 천주교의 시작이 오늘의 나의 신앙으로 이어지는 그 장엄하고 숭고한 역사가 되었는지 함께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마르코성지순례)
https://blog.naver.com/soulpilgrim/223550939933
아래 사진은 추자성당 스테인그라스 능지처참 당하는 황사영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232129 | 국가복지의 우선순위 | 2024-08-22 | 장석복 |
| 232128 | 국가복지의 우선순위 | 2024-08-22 | 장석복 |
| 232126 | 마음이 너무 아픔니다.|3| | 2024-08-21 | 박영이 |
| 232133 | 모두의 이 아픈 마음을... |
2024-08-23 | 박윤식 |
| 232124 | 서울대교구에 하고 싶은 말 | 2024-08-21 | 김재환 |
| 232123 | 서울대교구, ‘끊임없는 기도모임’ 폐쇄 | 2024-08-20 | 김재환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