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3일 (목)
(녹) 연중 제19주간 목요일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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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너무 아픔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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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이 [mama520] 쪽지 캡슐

2024-08-21 ㅣ No.232126

이선자님 감사 합니다.

신앙생활  65년동안  보지도 듣지도 못한일을 격고 있습니다.  천주교의  근간이 흔들리는거 같습니다.  '' 김지영사무엘신부님 ''  그렇게 훌륭한  신부님을  정직  시켜놓고,  하느님이 가만히  계실까요?   마음이  너무  아파서  신심이 흔들립니다.  하느님은  살아계십니다.

정직이라니요?   가당치도  않습니다.  

있을수도  없는  일이고,  있어서도  안되는 일이   벌어  졌습니다.  

오늘도   점심식사를  같이하던  자매님이  신부님  때문에   가슴이  너무  아파서  소화가 안된다고  하시네요.  이렇게   가슴  앓이를  하는  가재울성당  신자들이  너무  많습니다.

지금부 주일  헌금이 동전 100입니다.

우리에게  평화를 주십시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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