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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피에트렐치나의 성 비오 사제 기념일 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의 나라를 선포하고 병자들을 고쳐 주라고 제자들을 보내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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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교구에 하고 싶은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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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환 [kjh980817] 쪽지 캡슐

2024-08-21 ㅣ No.232124

교도권 거부로 인준취소되어 폐쇄된 단체 사무실 간판은 철거했으면 좋을 것 같아요.

가톨릭회관 3층에 단체폐쇄로 철거된 사무실 간판을 그대로 놔두고 방치하는 거는 신자들에게

혼란을 유발할 수도 있는 것 같아요. 가장 극혐인게 빠져나가면서 간판 내리지도 않는거에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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