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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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너무 아픔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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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자님 감사 합니다. 신앙생활 65년동안 보지도 듣지도 못한일을 격고 있습니다. 천주교의 근간이 흔들리는거 같습니다. '' 김지영사무엘신부님 '' 그렇게 훌륭한 신부님을 정직 시켜놓고, 하느님이 가만히 계실까요? 마음이 너무 아파서 신심이 흔들립니다. 하느님은 살아계십니다. 정직이라니요? 가당치도 않습니다. 있을수도 없는 일이고, 있어서도 안되는 일이 벌어 졌습니다. 오늘도 점심식사를 같이하던 자매님이 신부님 때문에 가슴이 너무 아파서 소화가 안된다고 하시네요. 이렇게 가슴 앓이를 하는 가재울성당 신자들이 너무 많습니다. 지금부 주일 헌금이 동전 100입니다. 우리에게 평화를 주십시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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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2119 | 왜 우리는 분노하며 동시에 평화를 갈망하는가?|7| | 2024-08-19 | 이선자 |
| 232112 | 24.8.16-18(2박3일) 제주성지 7곳 순례 모습을 공유합니다. | 2024-08-18 | 오완수 |
| 232109 | 성 도리 헨리코 신부의 순교영성을 묵상합니다 | 2024-08-18 | 오완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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