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3일 (목)
(녹) 연중 제19주간 목요일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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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구의 무성의한 답변에 실망을 금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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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진 [ssadaeki123] 쪽지 캡슐

2024-08-24 ㅣ No.232135

서명하신 분들이 많이 궁금해 하셔서 이 글을 고민끝에 올립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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