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교구의 무성의한 답변에 실망을 금할 수 없습니다. |
|---|
|
서명하신 분들이 많이 궁금해 하셔서 이 글을 고민끝에 올립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232139 | <시론> 대한민국청년협의회 발족을 앞둔 중요한 시점에서 | 2024-08-26 | 이돈희 |
| 232138 | 대구대교구 부산.마산교구 2박3일 성지순례 신청하셔요 | 2024-08-25 | 오완수 |
| 232135 | 교구의 무성의한 답변에 실망을 금할 수 없습니다.|9| | 2024-08-24 | 이호진 |
| 232137 |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는 식이네요 |
2024-08-24 | 신문균 |
| 232134 | 아버지께 | 2024-08-24 | 유경록 |
| 232132 | 하루를 느긋한 맘으로 | 2024-08-22 | 유재천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