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4일 (금)
(홍) 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 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자유게시판

이렇게 아름다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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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칠등 [kcd159] 쪽지 캡슐

2024-08-27 ㅣ No.232142

 

이렇게 아름답고 기분 좋은 곳~!

우리나라 본연의 모습이라 생각됩니다.

그런데 논하고 싶지 않지만

답답하여 한 소리 합니다.

요즘 나라를 리더하여 수고 하시는 분들,

정말 올바른 판단과

인성교육을 철저히 받아서

앞으로 주역이 될 자손들에게

넉넉한 교양적 문화 유산으로

제발 부끄럼없는 동방 예의지국을

선물하길 바랍니다.

 

오직 국민은 없고 정권에 혈안이 되어가는

작금에 상태를 보며 

그래도 좋은 신부님들을 생각하며

희망을 그려 봅니다.

 

-강칠등-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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