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4일 (금)
(홍) 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 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자유게시판

나, 야훼는 변하지 않는다 (하느님에 대한 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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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경록 [beachwind] 쪽지 캡슐

2024-09-21 ㅣ No.232204

나, 야훼는 변하지 않는다 (하느님에 대한 오해) - 

https://god-love.tistory.com/m/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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