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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님 사제단 신부님들과 함께 하신 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님을 시복 시성 준비하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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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것으로 보아 교회법 위에 존재하는 것이 있겠죠? 율법을 깨고 그래야 하니까 어거지로 필요한 것을 채우지 못하게 안식일 규정만큼 엄청난 교회법이 어디에 있었겠습니까 그럼에도 그것이 문제라면 깨뜨리시는 분이 예수님이셨다는 것을 기억하셔야죠 법법 하실 때 법학에 대해서 초보이신 분들이 대개 그런다고 합니다. 그리고 법철학의 관점과 그 통찰 상황에 대한 이해로부터 생각하는 방식으로 우리 법안들이 폐기되어 없어지기도 하고 시간이 지나면 부당한 법이었다 그래서 이제 다무죄로 처리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런데 하느님께서 하시는 일에 교회법이 막아서면서 문제가 되는 것은 안되는 것이죠.. 바로 폐기하는 것입니다. 교회법 위에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계신다 그것을 아셔야죠?
염수정 대주교님 추기경님 교구장님 하실 때 왜 정치인들을 만나셨을까요 그런 것을 발표하신 것은 임시나 그 때 그 때 필요한 것이어서 그래서 어떤 규정이 악법으로 해서 하느님의 백성을 곤란하게 할 위험이 있을 때에는 그런 말씀을 하시는 것이고 그렇기 때문에 당시에정치인들을 만나서 대담하신 것은 스스로 어기셨다지만
사실은 아니죠 그것이 하느님 백성을 위해 필요해서 만나신 것이고 거기에서 모성을 강조하시고 사람들이 커나가도록 돕는 정치를 해야 한다 그런 하실 말씀은 다하시죠
그래서 그런 것에 대한 판단이 없는 경우에 고생을 많이 하실 것입니다. 사람을 위해 법이 존재한다는 것을 잊어버렸다... 사람의 권익을 위해 존재하는 것이죠 악법은 폐기하는데 주저함이 없는 교회법이라면 더구나 바로 그런 지도자가 정말 지도자라고 생각하시지 않으시나요?
말씀하시는 의인들이 누구인지 모르겠습니다. 신자라면 그런 표현은 잘안 쓰는데 이단 사이비 종교 사람들이 혹시 아닐지 의심하시고 의인들이라고 해서 김수연님의 생각이나 가치 판단의 과정에 개입해서 그것을 의인이라는 권위를 따로 두어 하려 한다면 이상한 일입니다. 문제가 된다고 판단하시면 소속 단체를 그만 나오시기 바랍니다.
소속사를 변경하시는 것이죠 요새 그런 것을 많이들 하잖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린이는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황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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