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27일 (월)
(녹) 연중 제17주간 월요일 겨자씨는 나무가 되고 하늘의 새들이 그 가지에 깃들인다.

자유게시판

<늙은이의 종합예술作品 역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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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희 [edohyy] 쪽지 캡슐

2024-09-29 ㅣ No.232260

= 찬미예수님.


<늙은이의 종합예술作品 역할론>

늙은이의 삶의 종합예술作品을,
꼰대역처럼이 아니라 맨토역처럼;
이世上 사람들에게
SNS매체를 통해서 알리고 이世上을
떠나기로 합세다.
- - - - - - - - - - - - 

(영어로도 번역해 봄니다) 
 
comprehensive art work>

The role of the old man's comprehensive art work of life,


not like an old man but like a mentor;


Let's inform the people of this world through SNS media and

let's leave this world.
- - - - - - - - - -

하느님도 실수합니다. 그점을 인간삶에서 짚고 넘어가야 합니다.

Even God makes mistakes. We need to acknowledge that 
and learn from it in our human lives.
 
 
글올린이~
늘 덜익은 초승달,
李도희(Augustine)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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