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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각 교구의 가톨릭 대학교가 주목받아야 하는지를 식별해야 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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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신천지 문제 등으로 어려운데 그렇게 빠져 들고 나면 인생이 다 흔들리겠죠 처음부터 개신교 쪽은 아예 안 간다 그런 컴퓨터 보안 시스템 같은 정도의 그런 신앙 교육이 초중고를 거치고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본당이라든지 가톨릭 학생회 활동 등을 통하여 유지가 되면 원천 봉쇄가 되는데 그게 아닌 경우 갑자기 사회 지도층이 이단 사이비 종교인이다라는 것이 나오면 여러 문제가 생기는데 그런 것을 스스로가 자녀 세대가 손자녀 세대가 안전하려면 가톨릭 대학교를 주목해서 우선 보고
유학을 생각해도 마찬가지입니다. 미국을 생각하면 가톨릭 대학교에서 A가 서울대 등에서의 B보다는 무조건 비교 우위에 서고 이긴다
비교과 활동이 포함될 경우 당연히 서울대는 너무 바쁠 수가 있겠죠..
그리고 학교 안에서 평일 미사를 보고 더 안정적으로 공부할 수 있고 기도하면서 20대를 보낸다는 것은 많은 경우 엄청난 유익이 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 외에 인공지능 시대에 가톨릭 대학교인가 그럴수록이다 왜냐 하면 신학과 철학을 배울 수 있을 때 가톨릭 교회의 신학과 철학을 배우는 것은 아무래도 일석이조이고
그런 다음에 신부님이 되시거나 수녀님이 되시는데 그 과정은 필요하고 진로를 다양하게 탐색하는데 오히려 중요하다..
철학을 공부하고 컴퓨터과학을 할까 순서를 바꿀까 철학을 먼저 공부하는 편이 유리하다 그래야 연구 주제를 창의적으로 설정하는데 우리에게 잘 알려졌다는 객체 지향 프로그래밍은 실체와 현상이라는 서양 철학에 기반한 것으로 알려져 있고 그렇ㄴ 철학을 만들든지 찾아내서든지 그래서 새로운 프로그래밍 기술을 개발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그런 예측을 할 수가 있죠
자녀가 공부를 계속하거나 스스로가 계속하고 싶어하게 되는 것은 하느님 나라를 이 땅에 선포하는데 어떤 노력을 하고 무엇을 배워야 할까라는 물음을 20살에 받고 사는 것과 그것이 아닌 것은 엄청난 차이가 있다고 할 것입니다. 대학을 좀 늦게 가도 주일학교는 11년 개근상이 더 좋은 것이었다 그렇게 알려져 있습니다
그리고 유럽으로 유학의 방향을 넓혀서 갈 수 있고 길가다가 수사 신부님을 뵈었다가 아 12개국어를 그렇게 공부하시는구나 그러면 외고 못가서 안달이었던 학생이라든지 그러면 또 그렇게 기회가 되는 것이니 특목고에 너무 시달리지 말자..
학교에서 괴롭히지 않으면 미국 대학은 약 1년이면 사실 졸업이 가능하다고 해도 되는 정도로 열심히 한국 학생들은 공부하고 있다.. 수능 등급이 뭐 1, 1,1 1,,2 가끔 3 아니면어때.. 수능7등급이면 이제 시작해도 된다.. 서둘러서 가서 엉뚱한 의사 판검사 되고 말아버린 한 때 수학 영재가 되느니 아니면 두중에 사라져 버렸다든지 피어나 보지도 못하고 꺾일 바에는 그렇다면 좀 천천히 가야 한다
매우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평신도로 간다고 하더라도 공부를 잘하고 싶을 때에는 더더욱
그래서 객체지향 프로그래밍이 그런 철학적 배경을 갖고 있다를 컴퓨터 과학 분야에서 이를 배우지 않아도 실체와 현상에 대한 사전 지식이 충분하면 그 강의에서 그 모양이 떠오르고 그러면 묻게 되는 것이죠
아 다른 처학 이론은 없나 내가 철학자처럼 해볼까 그래서 전혀 새로운 프로그래밍 패러다임을 제시해 보자 이런 것들이 가능할 때 신앙이 굳건하면 과학기술계는 여러 도전에서 많은 실패가 나오기도 하고 시간을 기다려야 하는 결과들 그런 것들이 많고 여러 변수가 많을 때 가톨릭 신학 과목을 듣기까지 한다면 훨씬 유리할 것이다라는 것은 가톨릭 청년 성서 모임 그리고 여기 저기 뒤져서 찾아내는 사제단 신부님들의 책 그런 것을 잘 읽고 하면 예를 들어 문규현 신부님 사제단 신부님이시죠? 신부님 책을 보면 신부님의 한국천주교회사 이런 책들을 보면 정구사 정구사 빨갱이 공산당 이것은 개신교계의 만연한 교육 결손에 의한 엉터리 주장임이 확인이 되고 쓸데없이 휘둘리지 않는 또 하나의 견고한 성을 쌓는 것이다
신천지 문제는 개신교는 안 간다 그게 저는 원칙으로 정하니까 그런 문제는 없는데..
의료 대란이 와서 하나 문제가 돈다고 예상하는 것은 의대 증원이 되면 경제적으로 내몰리는 의료계가 부모 세대의 개입이 심한 경우 이제 저항하면 문화 제국주의로 소리 지르지 말라 그런 yelling 미국은 백인들 등쌀에 밀린 유색 인종들이 소리 지르면 괜히 놀란 가슴되어 소리 지르는 것도 폭력이라고 하지만 부모 개입이 사춘기 자녀와의 관계에서 어떤 상황이 벌어지냐 하는 것은 과도할 경우 전부 정신질환으로 가는 자녀들이 나오고 그게 다 원인이고 거의 글ㄴ 비율이 높을 것으로 추정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자녀는 부모에게 순종하라 그러나 부모님은 자녈ㄹ 들복고 그래서 자녀의 의기를 꺾으면 안된다라고 서간문에 적혀 있습니다. 신약이죠... 그런데 그것을 넘은 것이 마르틴 루터 집안으로 보아야 한다 마르틴 루터의 생애를 볼 때 그리고 그런 환경에서 자라 그것을 바로 보고 저항하면 큰 소리 나면 잡혀 가게 되고 그런 것이 배현진 벽돌테러와 무관해 보이지 않는다 그런 사람들이 이를 인지하여 바로 잡을 수 있어야 하는데 그 기사를 보면 강제 입원이 예정되어 있다 사춘기 화내는데 입원이 되는 수도 있을 것을 시사하는 것이죠...
의대 정원 증가가 그런 입원 시도가 나올 때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병원의 경영난을 선제적으로 방어하기 위해 입원 시키면 며칠 만이라도 수익이 나오니까 그런 것으로 병원 유지가 되는 좋은 전략이 되고 그런 부모 개입이 문제가 아니라 그 학생의 병이 문제이다.. 전체성 없이 원인 버리고 최종적으로 개별적 존재가 현상을 보였다고 그 현상을 잡는 방식이 그 개별적 존재만 때려 잡는... 그런 사유 양식은 사실은 이제 서양에서 오고 더욱 더 그나마 분과로 해서 세분화하는 서양의학이다..
더 해결이 어려운 것들이 발생하기 쉽죠.. 그리고 disorientation 방향을 잃엇다 뭐하려다 여기까지 나누고 여기에 와 있지를 잃어버린...
때로는 우리는 초등학교 교육 과정을 중학교 고교 과정을 그대로 연결해서 이어가는 삶이 중요할 지 모른다는 것은 박사 학위로 갈수록 특정 주제에만 몰입도가 올라가서 인지과학적 설명으로 컴퓨터를 이용하면 현재 메인 메모리 주기억 장치에 올라와 있는 정볻들의 종류가 한정되어 있기가 좀 많이 특화되어 있고 그러다가 일상에서 남들처럼 비슷한 정도로 어떤 일을 겪을 때 그 대처 능력이 감소한 상태처럼 되어 보조기억장치에서 과거 잘 처리하던 문제를 해결할 정보가 갑자기 불러오려니 일시적으로 충격량이 커서 정신질환으로 가는 것으로 상황을 모델링하는 것을 고려해 보자는 입장입니다
공부를 많이 하고 천재성을 발휘했던 존 내쉬 노벨 경제학상을 수상하지만 차라리 우리 나라에 와서 초등학교부터 그 교육 과정에서 시작해서 하나 하나 보완하며 분산하며 전체적으로 잘 누리는 삶으로 갔다면 자녀까지 같은 병에 걸리지는 않았을 것이다라는 입장입니다.
그런데 마치 물리학에서 Free bocy diagram처럼 사춘기 학생이 저항하여 어머니와 대립한다면 그 때 소리 지르는 것은 병이다 그런 문화라든지 그건 폭력이다를 언론을 통해 방송을 통해 일시적으로라도 심어 놓으면 부모 간섭을 줄이도록 사회가 작동하지 않고 그 토대 위에 강제 입원 제도를 활용하면 정보 비대칭으로 상대적으로 정보가 적은 국민들이 알아서 자기 자녀들을 병원으로 끌고 오니 영업 비밀로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 수도 있게 된다
그래서 별도의 수학에서 따름 정리처럼 하나 더 적어 보자며 신천지로 도망가지 않는 국민들을 강제 입원 시킬 위험이 증가할 것이다 커르텔로 공직 사회의 부패 마저 부를 위험이 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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