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25일 (토)
(홍) 성 야고보 사도 축일 너희는 내 잔을 마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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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제단 신부님들을 반대하는 것은 지옥 가겠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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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홍기 [socialjustice27] 쪽지 캡슐

2024-10-02 ㅣ No.232274

이해가 되셨죠?

지옥에 가시면 됩니다.

모든 신부님들께서 그 입장이시고

모든 신자들이 그 입장입니다.

아닌 분들은 가톨릭 교회의 가르침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신 것입니다.

한국 천주교회에 그런 분들 없습니다.

허위 사실이라고 할 수 밖에 없는 것은

가톨릭 교회의 가르침이 그러하기 때문이고

이에 따르지 않는 분들이 성당에 오신다고 해도

그 분들은 그리스도를 따르는 그리스도인이 아닙니다.

가톨릭 신자가 사실은 아닌 것이죠

가톨릭 교회의 가르침을 /따라야 신자이지

아닌데 어떻게 신자가 됩니까?

 

하느님이신 예수 그리스도님께서는

이 땅에서

무엇이든 내 마음대로 하지 못하고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에 따라 하신다고 하셨습니다.

따라서 이에 어긋나는 주장을 하는 모든 이들은

가톨릭 신자일 수는 없습니다.

그들은 세례 성사에 불구하고 하늘 나라에 들 수가 없습니다.

 

개신교와 많이 다른 부분이죠.

실천하지 않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어서

그런 믿음으로는 모두 지옥갑니다.

구원을 받을 수가 없다는 것이

개신교와 다른 것이고

개신교는 다 그런 오류를 갖고 살고 있습니다.

구원이 없을 수 밖에는 없다

교리상으로는 그렇다는 것입니다.

착한 사마리아인의 삶을 개신교에서 가지고 산다면

그것은 하느님 자비에 맡겨질 것이나

대놓고 사제단 신부님들의 바른 말씀에 따르지 않는 것이 옳다고 주장한다면

그것은 모두 고해성사를 볼 거리들입니다.

이에 따르지 않으면 구원받을 수는 없고

더구나 예수님께서는 누가 내 어머니이며

누가 내 형제인가에서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천하는 사람들이 내 어머니이고 내 형제들이다라고 하셨기 때문에

사제단 신부님들처럼 실천하려고 하지를 아예 않겠다는 의지를 보이는 이들은

모두 파문된 것입니다.

그것을 교리의 하나로 삼겠다는 것이기 때문에

가톨릭 교회의 가르침은 통째로 부정하겠다는 것이라서 안되는 것입니다.

모두 단죄되는 것입니다.

지옥에 가게 될 것이다

그 정도면..

연옥도 어렵지 않을까

 

싶은데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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