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
죄의 주인도 하늘의 신이다 |
|---|
|
죄의 주인도 하늘의 신이다
세상에서 값을 치렀다 해도 신의 심판은 남아 있다
과연 살아 죄를 지울 선행을 얼마나 하고 살아갈 수 있을까
인간은 죽을 때까지 죄의 마침표란 없다
다만 신의 모상을 닮아 자유 속에서도 신적인 마음의 기도가 있다면 영혼을 구하는 지름길이 있지 않을까 묵상해 본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04300 | 어여쁜 꽃도 | 2024-10-21 | 허정이 |
| 104298 | 마음이 겸손한 이 | 2024-10-19 | 이문섭 |
| 104297 | 죄의 주인도 하늘의 신이다 | 2024-10-19 | 허정이 |
| 104296 | 10월 쉬쉬쉬미사 함께 해요 | 2024-10-18 | 유리라 |
| 104295 | 지구 촌|1| | 2024-10-17 | 유재천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