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31일 (월)
(녹) 연중 제22주간 월요일 주님께서 나를 보내시어 가난한 이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게 하셨다. 어떠한 예언자도 자기 고향에서는 환영을 받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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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를 보내며 송년엽서 이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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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원 [lion77] 쪽지 캡슐

2024-12-22 ㅣ No.33923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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