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더보기
2026년 9월 12일 (토)
(녹) 연중 제23주간 토요일 너희는 어찌하여 나를 “주님, 주님!” 하고 부르면서 내가 말하는 것은 실행하지 않느냐?

자유게시판

모든 성직자들님께 말씀 드립니다. 저를 위해 기도해주십시오.

스크랩 인쇄

김승민 [alphagoldksm] 쪽지 캡슐

2025-01-07 ㅣ No.232569

저는 가톨릭 신자이지만, 대기업 입사를 곧 할듯하여,

저에 대해 기도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사실 지금까지 삶이 순탄치가 않았습니다.

처음부터 이러한 삶을 희망한 이는 아니였습니다.

그러나, 현재는 다릅니다. 그러나 다른 것은 막론하지만,

예수 그리스도 한분은 절때적으로 지지하며 저 자신이, 믿고 따르는 자입니다.

그러하오니, 모든 성직자님께서 저에 대해 안위를 기도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성공한 다음에도 가톨릭 국교를 다니겠지만, 솔직히 말씀 드리면, 이제 일에 치중 할 것으로 보여지나,

예수그리스도님께서는 그러한 것도 잘 알고 계시리라 알고 있습니다.

혹여나 제가 어느 성당이나 주일을 거른다 할지라도, 주님께서 용서해 주실 것으로 알고 있으며,

다닐 때는 최대한 다닐려고 노력 할 것입니다. 저에 대해 기도 많이 부탁 드리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379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232571 폼나게 삽시다~ㅎ|2| 2025-01-07 강칠등
232570 정치의 원리 18 2025-01-07 조병식
232569 모든 성직자들님께 말씀 드립니다. 저를 위해 기도해주십시오. 2025-01-07 김승민
232565 명동성당에서|1| 2025-01-05 강칠등
232563 -|20| 2025-01-05 한문형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