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3일 (금)
(홍) 성 토마스 사도 축일 저의 주님, 저의 하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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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문형 [philos79] 쪽지 캡슐

2025-01-05 ㅣ No.232563

 

 

 

 

위에 붙여진 대로 강론은 신앙의 신비, 하느님의 영광, 인류 구원을 위해 행해지는 것이 맞고 미풍양속을 해치거나 증오나 경멸을 도발하는 행위는 처벌받게 되어 있습니다.

 

정치적인 강론 자체만으로 끝나는 게 아닌 특정 세력에 대한 증오나 경멸이 담긴 것으로 나타나고 있어 이에 대해 주의해야 하고 선을 넘지 않도록 해야 한다는 게 취지인데 오해가 있다면 양해 부탁드립니다. 부디 형제님의 마음에 평안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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