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30일 (화)
(녹) 연중 제13주간 화요일 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 그러자 아주 고요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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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 제례 , 차례 홍보하는 수원 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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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경록 [beachwind] 쪽지 캡슐

2025-01-26 ㅣ No.232618

 

수원교구는 이단 제사를 교사하여,

성전 파괴의 주역이 되었습니다.

조상이 누구길래....

조상 제사를 지내겠다는 것인지...

세례를 받고 하느님이 아버지가 되었는데...

아직도 과거의 옛 삶으로 돌아가 무슨 제사를 지내겠다는 것인지....

제례가 예배이며,

예배는 하느님께만 드리는 흠숭지례 입니다.

비오 12세 교황님은 1939년 '중국 의식에 관한 훈령'을 발표하시고,

종교적 공경, 예배 행위를 금지하셨습니다.

어디에도 제사를 허용했다는 글이 없고,

non fieri animo tribuendi religiosum cultum 

오히려 종교적 공경, 예배가 금지한 금지령 입니다.

시대가 지남에 따라 의례가 가능한 것과 하지 말아야 할 것이 있는 것입니다.

제 2차 바티칸 공의회 문헌에도 제사 허용이라는 말이 없으며,

"민족들의 풍습에서 미신이나 오류와 끊을 수 없는 관계를 맺고 있는 것이 아니면..."이라고

조건을 밝히고 있습니다.

하느님의 사제가 이단 제사를 지내지 말라고 얘기를 못한 망정,

이단 제사를 홍보하고 있으니...

보편적이지 않은 지역 교회, 가짜 가톨릭 가르침에 빠지지 말고,

보편 가르침을 따르시기를 바랍니다.

 

교황령에 의거 이단 제례, 제사, 차례를 지시하고 가르치는

주교와 교구는 이단으로 간주되어야

복음의 씨앗이 싹이 트고, 이 땅의 교회가 삽니다.

 

여러분, 교회에 돈을 갖다 바칠 필요가 없습니다.

이단 교회에 왜 돈을 줍니까?

하느님은 돈을 원하지 않습니다.

불우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하고 돈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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