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일 (수)
(녹) 연중 제22주간 수요일 나는 기쁜 소식을 다른 고을에도 전해야 한다. 사실 나는 그 일을 하도록 파견된 것이다.

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故)김수환(스테파노)추기겅님 말씀

스크랩 인쇄

이용성 [yong64] 쪽지 캡슐

2025-02-17 ㅣ No.104409

 

 

 

오직 사랑만이 사람과 세상을 
변화 시킬수 있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337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104434 재의 수요일 2025-03-05 강헌모
104433 생명체들의 삶|1| 2025-03-04 유재천
104432 너희는 나 없이 아무것도 하지 못한다. 2025-03-04 강헌모
104431 본당 신부님에 대한 묵주기도 지향 2025-03-03 강헌모
104430 마음에서 넘치는 것을 입으로 말하는 법이다.” 2025-03-02 강헌모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