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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하는 사람과 아닌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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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헌모 [kanghmo7] 쪽지 캡슐

2025-02-21 ㅣ No.104415

우리는 매일 신앙인으로서 기도합니다. 때로는 이러저러한 이유로 기도를 놓칠 수가 있습니다.

 

비록 신앙인이 아닌 사람도 각자 어려움이 있을 때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어 각자 소원 하는 것을 성취하기 

  

위해서 몸부림 칠 때가 있습니다.

 

누구나 완전하지 아니니 기도한다고 다 되지 않겠지만 마음의 위안은 되니 많은 습관을 가진 사람도 자만하지 않고 

 

식사하듯이 자기가 하고자 하는 기도를 하면 편하겠지요?

 

저는 기도를 30년 이상 했어도 고통이 더 따른 것 같아서 무엇을 성취 하려고 하는 마음이 아니라 불안하거나 일이 풀리지

 

않았을 때 마음의 위안으로 형식적으로 나마 기도를 하곤 합니다.

 

아니, 그리스도교 신앙인이 아닌 사람과 신앙인도 '오늘의 운세' 를 살펴보고 하루의 일과를 봤을 때 운세가 맞기도 하고

 

아닐 때도 있어서 재미로 하고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것이 진정한 믿음을 가지지 않았다고는 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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