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30일 (화)
(녹) 연중 제13주간 화요일 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 그러자 아주 고요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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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님 하느님 곁에서 영원한 안식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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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문형 [philos79] 쪽지 캡슐

2025-04-21 ㅣ No.232783

언제나 약자를 위해 애쓰신 아름다운 영혼의 소유자이신 교황님.

하늘에서도 따뜻하게 감싸주시겠지요.

그곳에서도 하느님 사랑을 느끼시면서 세상을 바라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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