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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모성월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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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 행
하느님께서 성모님을 사랑 하셨습니다 하느님께서 모든 사람을 사랑하시고 선택 하시듯 성모님을 부르시어 당신 자신을 맞기셨습니다
하느님께서 성모님과 함께 하셨는데 왜 그렇게 고통을 받으시고 슬픈 일을 겪으시는가 반문 할 수 있지먄 주님의 길은 십자가의 길임을 알아야 겠습니다
성모님께선 하느님 안에서 신앙의 길을 가셨습니다 믿음의 자녀들을 돌보셨습니다 그래서 우리의 어머니가 되셨습니디 예수님 안에서 항상 우리와 동행 하십니다
이문섭 라우렌시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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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4540 | 부활 제3주간 화요일 | 2025-05-05 | 이용성 |
| 104539 | 부활 제3주간 월요일 | 2025-05-04 | 이용성 |
| 104538 | 성모성월1 | 2025-05-03 | 이문섭 |
| 104536 | 부활 제3주일(생명 주일 | 2025-05-03 | 이용성 |
| 104535 | 성 필립보와 성 야고보 사도 축일 | 2025-05-02 | 이용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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