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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여든 다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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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이 나를 사랑하는 것은 내가 결정 할수 없지만, 내가 이웃을 사랑하는 것은 내가 결정 할수 있습니다, 하여 이웃이 나를 사랑하지 않는 것은 내 잘못이 아닐 수도 있지만, 내가 이웃을 사랑하지 않는 것은 항상 내 잘못입니다. 글, 그림 : 빈첸시오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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