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3일 (금)
(홍) 성 토마스 사도 축일 저의 주님, 저의 하느님!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7월 21일 월요일 / 카톡 신부

스크랩 인쇄

강칠등 [kcd159] 쪽지 캡슐

2025-07-21 ㅣ No.183590

#오늘의묵상

 

7월 21일 월요일

 

표징,

참 매력적인 일입니다.

그럼에도 표징만을 원하고 바란다면

정작 하느님 사랑의 정수인

고통과 수난과 죽음, 그리고 부활은

우리 삶에서 차선이 될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지금 우리가 지닌 믿음마저도

내 의지에 의한 것이 아니라

주님의 선물임을 고백하게 됩니다.

 

하여 더욱,

당신을 향한 믿음이 탄탄하도록

영적인 눈과 마음을 열어주십사 청하게 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429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