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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1일 월요일 / 카톡 신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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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묵상
7월 21일 월요일
표징, 참 매력적인 일입니다. 그럼에도 표징만을 원하고 바란다면 정작 하느님 사랑의 정수인 고통과 수난과 죽음, 그리고 부활은 우리 삶에서 차선이 될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지금 우리가 지닌 믿음마저도 내 의지에 의한 것이 아니라 주님의 선물임을 고백하게 됩니다.
하여 더욱, 당신을 향한 믿음이 탄탄하도록 영적인 눈과 마음을 열어주십사 청하게 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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