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30일 (화)
(녹) 연중 제13주간 화요일 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 그러자 아주 고요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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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2일 화요일 / 카톡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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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칠등 [kcd159] 쪽지 캡슐

2025-07-22 ㅣ No.183613

#오늘의묵상

 

7월 22일 화요일

 

우리는 이웃에게

막달레나처럼 “제가 주님을 뵈었습니다”라고

고백할 수 있기를 꿈꿉니다.

 

하지만 주님께서는 오늘도 우리 곁에 계십니다.

말씀으로 도우시고

성체를 통해서 함께 하십니다.

또한 이웃을 통해서 우리에게 오십니다.

 

늘 함께하시는 주님 사랑을 기억하기에

우리는 매일, 기쁘게 지낼 수 있습니다.

매 순간,

그분을 영접하는 마음으로 

참 행복을 누릴 수 있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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