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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2일 화요일 / 카톡 신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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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묵상
7월 22일 화요일
우리는 이웃에게 막달레나처럼 “제가 주님을 뵈었습니다”라고 고백할 수 있기를 꿈꿉니다.
하지만 주님께서는 오늘도 우리 곁에 계십니다. 말씀으로 도우시고 성체를 통해서 함께 하십니다. 또한 이웃을 통해서 우리에게 오십니다.
늘 함께하시는 주님 사랑을 기억하기에 우리는 매일, 기쁘게 지낼 수 있습니다. 매 순간, 그분을 영접하는 마음으로 참 행복을 누릴 수 있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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