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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악한 인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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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휴대폰 해킹하고 남의 사생활 촬영해서 유포시킨 죄 하는사람이나 시킨사람이나 중죄이긴 마찬가지 사악한 늑대가 양의 탈을 뒤집어 쓰고 있네. 아서라 어리석은 자들아 남의 눈에 눈물내면 내눈에서는 피눈물이 난다든가. 눈가리고 아웅하면 바보들이 속을라나. 정신들 차리시게.........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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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3644 | ╋ 051. 주님의 뜻대로 하십시오. [하느님 자비심, 파우스티나 성녀]|1| | 2025-07-23 | 장병찬 |
| 183643 | ■ 하느님의 은총은 열린 자가 더 많이 / 연중 제16주간 목요일 | 2025-07-23 | 박윤식 |
| 183642 | 사악한 인간. | 2025-07-23 | 이경숙 |
| 183641 | [연중 제16주간 수요일] | 2025-07-23 | 박영희 |
| 183638 | 반영억 신부님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 2025-07-23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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