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7월 24일 목요일 / 카톡 신부 |
|---|
|
#오늘의묵상
7월 24일 목요일
우리에게 허락된 하늘나라의 신비를 꼽아봅니다. 꼴찌가 첫째 되는 것. 겨자씨가 큰 나무로 자라는 것. 복잡한 마음이 어린이처럼 단순해지는 것...
그러고 보니 작고 못난 우리를 다듬어 당신께 합당한 삶을 살아가도록 고쳐주는 것이 하느님의 신비의 으뜸이라 싶습니다.
주님께서는 당신의 자녀들에게 주님의 음성에 민감한 귀, 주님의 말씀에 집중하는 눈, 주님의 사랑으로 꽉 찬 마음을 선물하셨습니다.
이제 잠재된 영적 감각을 키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83653 | 양승국 신부님_신앙생활은 지속적인 깨달음의 길입니다! | 2025-07-24 | 최원석 |
| 183652 | 너희에게는 하늘 나라의 신비를 아는 것이 허락되었지만 저 사람들에게는 허락되지 않았다. | 2025-07-24 | 최원석 |
| 183651 | 7월 24일 목요일 / 카톡 신부 | 2025-07-24 | 강칠등 |
| 183650 | 오늘의 묵상 (07.24.목) 한상우 신부님 | 2025-07-24 | 강칠등 |
| 183649 |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광야 순례 여정 “삶의 중심과 질서를 잡아주시|1| | 2025-07-24 | 선우경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